전사 임직원
AX 교육 대상
AI 조직 문화
AX 교육 프로그램
김태성 대표
케어링
"단순히 AI를 잘 써야 한다는 프로그램은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AI가 조직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구성원들이 깨닫기 위해선 AICX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태성 대표
케어링
케어링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요양보호사를 연결하고, 방문요양·주간보호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 케어 기업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며 AI 활용을 고민했고, 이를 조직문화의 변화로 연결하기 위한 AX 교육이 필요했습니다.
caring.co.krAI 교육이라고 하면 새로운 툴이나 프롬프트 사용법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AI가 조직에 들어오면서 달라지는 것은 단순히 업무 속도만이 아닙니다. 사람이 해야 할 일과 AI에게 맡길 일이 달라지고, 협업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과정, 구성원에게 요구되는 역할도 함께 변화합니다. 케어링은 이러한 변화를 조직 전체가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AICX와 임직원 AX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AI 도구를 사용하는 구성원이 늘어난다고 해서 조직 전체의 일하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AI를 단순한 검색이나 문서 작성 도구로 사용하고, 누군가는 자신의 업무가 AI로 대체될 수 있다는 막연한 불안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의 AX를 위해서는 '어떤 AI를 사용할 것인가'보다 'AI가 들어온 조직에서 우리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공통된 이해가 먼저 필요합니다. 케어링은 구성원들이 AI의 기능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AI가 자신의 역할과 팀의 협업 방식, 나아가 조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했습니다.
직급별 AI 맞춤 교육
리더와 실무자가 AI를 바라보는 관점과 필요한 역량은 다릅니다. 직급과 역할에 맞춰 AI가 가져올 변화와 활용 방향을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직무별 AI 맞춤 교육
각 직무의 실제 업무를 기준으로 AI가 적용될 수 있는 영역과 달라질 업무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했습니다.
조직문화 변화 중심 교육
개인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AI가 협업과 의사결정, 구성원의 역할에 가져올 변화까지 함께 다뤘습니다.
전사 구성원의 AI 활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
직급·직무별 AI 활용 방향 구체화
실제 업무를 기반으로 AI 활용 가능성 직접 경험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문화의 기반 마련